HISTORY
부산 쪽방촌 할머니를 돌보던 작은 비영리단체에서 시작해,
대한민국 시니어 주거의 새로운 기준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시니어 돌봄에 대한 진심으로, 한 걸음씩 성장해왔습니다.
부산 쪽방촌 할머니 돌봄에서 시작된 시니어 케어의 첫 걸음
글로벌 7위 자산운용사 Invesco와 공동 출범, 국내 최초 시니어하우징 전문 운영사 탄생
첫 번째 케어홈의 문을 열다
요양이 필요한 어르신을 위한 첫 너싱홈
자연 속에서 누리는 프리미엄 시니어 라이프
용인 최초의 프리미엄 실버타운
시니어 돌봄에 대한 진심이 만들어낸 변화
시작
2018년, 부산 쪽방촌 할머니를 돌보던 작은 비영리단체에서 케어닥이 시작되었습니다. '시니어 케어'에 대한 진심 하나로, 대한민국 No.1 시니어케어 플랫폼으로 성장했습니다.
도약
2022년, 글로벌 7위 자산운용사 Invesco가 케어닥의 가능성을 알아봐 주었습니다. 국내 시니어 케어 스타트업과 글로벌 투자자 간의 첫 번째 협력으로, 시니어하우징 전문 운영사 '케어오퍼레이션'이 탄생했습니다.
확장
2023년 첫 케어홈 개관 이후, 현재 3개 지점을 운영하고 있으며 2027년까지 8개 이상의 케어홈을 추가로 오픈할 예정입니다. 더 많은 어르신들이 케어닥의 돌봄을 경험하실 수 있도록 전국으로 확장해 나가고 있습니다.
아시아 1위 시니어하우징 전문 운영사를 향해 나아갑니다.
2027년까지
케어홈 8개 지점 이상 운영
'효도'라는 브랜드 가치로
시니어 케어 문화 선도
AI·IoT 기반 스마트
돌봄 서비스 고도화
아시아 1위 시니어하우징
전문 운영사 도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