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RE SERVICE
더 나은 대한민국을 위한 돌봄 기준 새로고침,
케어닥의 역사가 시니어 케어의 역사입니다
TOUCH
왜 촉각 케어가 필요할까요?
18세부터 매년 촉각이 1%씩 줄어듭니다.
50세가 넘으면 통증도 잘 못 느끼게 되어,
다쳐도 모르고 지나칠 수 있습니다.
뜨거운지 차가운지
잘 모르겠어요
손끝, 발끝이 자주 저려요
피부가 얇아져서
상처가 쉽게 나요
감각이 둔해져서 다친 줄도
모를 때가 많아요
온도 변화를 잘 못 느끼면 화상이나 저체온증 위험이 있습니다. 실내 온도는 겨울 18~21°C, 여름 24~27°C로, 온수는 49°C 이하로 맞춥니다.
당뇨나 영양 부족은 감각을 더 둔하게 만듭니다. 균형 잡힌 식단과 충분한 수분 섭취로 건강을 챙겨드리고, 손발 끝까지 세심하게 살펴드립니다.
압력을 못 느끼면 욕창이 생기기 쉽습니다. 주기적으로 자세를 바꿔드리고 피부 상태를 꼼꼼히 살펴드립니다.
피부가 얇아지면 가벼운 접촉에도 민감해져, 어르신이 가장 편안하게 느끼는 침구와 옷을 선택할 수 있도록 도와드리고, 늘 깨끗하게 관리해드립니다.